넌 어떤 남자가 좋아?

근황 : 하루에 한두컷 정도 띄엄띄엄 그리고 있음.
        +포토샵이 맛가서 말칸에 대사를 제대로 못쓰고 있다는 슬픈 현실도 같이 전합니다.

by 오가 | 2011/04/05 15:49 | 그림 | 트랙백 | 덧글(0)

뭐라 설명할 수 없어


잔고론 부족해ㅠㅠㅠㅠ

빌리엘리어트 재관람으로 인해 통장 털리고 있습니다ㅋㅋ

본지 일주일도 채 안되었는데 참지 못하고 또 재예매하고 있다능..
마성의 빌리 같으니..

참고로 뮤지컬은 이 영상보다 훨씬 좋습니다ㅋㅋ

by 오가 | 2010/11/12 19:50 | 트랙백 | 덧글(0)

알바 못 붙어서 유감이네요. 그리고 신입 직원님 고맙네요.

1. 서울역 맞은편에 있는 회사에 알바 이력서를 냈습니다. 오늘 면접을 보러 갔었는데요.
포토샵 수정이랑 홈페이지에 자료 업로드 하는 일이라 거의 붙을거라고 생각했죠.
면접때에도 면접관이 좋게 보신거 같아 기대를 좀 했는데 떨어졌네요ㅋ.
그래도 크게 실망은 안하는게 아직까진 더 놀 수 있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ㅋ
저 아직 정신 못차렸네요.


2. 면접 마치고 룸메언니 통장 대신 갱신하러 은행에 갔죠.
그전에 다른 은행에서 언니 대신 인터넷 뱅킹 신청하러 갔다가 본인 아니라고 퇴짜 맞아서
이번엔 결단코 타인임을 들키지 않으리라 마음 단디(?) 먹고 준비 철저히해서 갔드랬죠.
민번도 외우고 전화번호랑 비번까지 외워서 ㅋㅋ싸인 연습도 몇번하고ㅋㅋ
능청스럽게 본인인척하며 창구 업무를 봤습니다.

창구 직원이 신입이셨던 덕분에 무사히 업무 잘 봤네용.
심지어 직원분께서 싸인이 완전 인감 수준이라면서 그러길래 제가
"싸인이 좀 길죠ㅎㅎ"
이랬더니
"네, 함부로 위조 못하겠는데요?"
이랬ㅋㅋ

여튼 몰라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by 오가 | 2010/10/08 17:48 | 트랙백 | 덧글(0)

나는야 잉여백수

일 그만두고 나니까 이제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ㅋㅋ
그저 락오에 다시볼 날만을 기다리고 있네요.

본론은
...
오후에 저랑 놀아줄 사람 구합니다.

by 오가 | 2010/10/06 04:11 | 트랙백 | 덧글(6)

[공지]폰바뀜

공일공-2573-칠5칠0
다들 저장하슈~ㅋ

by 오가 | 2010/07/29 22:31 | 선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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